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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 수상에 입모양 "알러뷰"..결별설 증발 [Oh!llywood]

OSEN

2026.01.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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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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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가 연인인 배우 티모시 샬라메를 향해 입모양으로 “사랑해”를 전한 순간이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티모시 샬라메는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바커 행거에서 열린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데일리메일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샬라메가 수상 소감을 전하는 동안 객석에 앉아 있던 제너는 두 손을 모은 채 그를 바라보며 입모양으로 “I love you(사랑해)”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감격한 듯 촉촉해진 눈가도 포착됐다.

샬라메는 소감 말미 “마지막으로 3년을 함께한 나의 파트너에게 고맙다”며 제너를 직접 언급했다. 이어 “우리의 기반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네가 없었다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그의 이름이 호명된 직후 두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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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온라인에서는 “진짜 사랑이 느껴진다”, “PR 관계라는 말이 무색해졌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커플 처음 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샬라메가 카일리를 ‘3년의 파트너’라고 표현한 대목에 놀랐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샬라메는 ‘마티 슈프림’에서 1950년대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천재 탁구 선수로 분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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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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