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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승마장에 세운 가비 집에 어안이 벙벙 “내 집 보다 크고 좋아”(당일배송우리집)[순간포착]

OSEN

2026.01.0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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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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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남노가 당일배송된 집 클래스에 놀라움을 표했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일일 셰프로 초대된 윤남노는 당일배송되는 집을 보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당일배송된 집은 승마장 한가운데에 설치되었으며 윤남노는 “스케일이 왜 이러냐. 넷플릭스냐”라고 감탄했다. 또 윤남노는 “지금 살고 있는 집보다 큰 것 같다”라며 부러움을 쏟아냈다.

집이 설치되고 멤버들은 윤남노에게 집을 소개했다. 가비는 “집에 처음 들어오는 남자다”라고 말했다. 집을 둘러보던 윤남노는 “저희 집 보다 좋다. 인덕션도 있고 냉장고(까지)”라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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