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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이경·조세호 잃은 뒤..“판 정리해야” 의미심장 신년 운세 ('틈만나면')

OSEN

2026.01.0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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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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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유재석의 신년 운세가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격했다.

방송 오프닝, 유연석은 신년을 맞이해 "신년 운세를 보자"라며 AI를 통한 유재석의 운세를 분석했다.

유연석은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에서 빛난다. 주인공처럼 튀기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사생활 등 논란으로 '유라인'으로 꼽히던 이이경과 조세호가 예능 하차 수순을 밟게 된 만큼 눈길을 끈 것.

이에 유재석은 "나 어차피 성격상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다. 네가 좀 설치는 스타일"이라며 덕담(?)을 건네며 유연석의 운세를 궁금해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움직이면 성과가 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친다고 한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유료 서비스인데 좀 그렇다. 애매모호하다"라고 불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AI를 통해 유연석과의 궁합 정보를 물어봤지만, "찾기 어렵다"라는 결과가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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