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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람처럼 걷고 일한다…현대차 ‘아틀라스’ 첫선

중앙일보

2026.01.06 08:05 2026.01.0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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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 가전쇼(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목·어깨·허리·손목 등 대부분의 관절이 360도 회전하고 손에는 촉각 센서가 탑재돼 힘을 조절할 수 있다. 스스로 기립·보행이 가능하며 배터리가 부족하면 충전소로 이동해 배터리를 교체한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완성차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한다. [사진 HyundaiWorldwide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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