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하하, 오랜만에 전한 母 융드옥정 근황…트로피 들고 환한 미소

OSEN

2026.01.06 21:2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가수 하하가 ‘융드옥정’ 어머니의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SNS에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지난해 연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특별상을 언급,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출연으로 대중에게도 익숙한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 여사가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월이 무색한 우아한 자태와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하, 별 부부와 세 자녀가 ‘융드옥정’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손자·손녀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어머니 김옥정 여사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융드옥정’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