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알림] 문 닫은 밤의 미술관에서 만나는 '나만의 바스키아'

중앙일보

2026.01.06 21:3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바스키아 특별전이 28일 저녁 7~9시 ‘나만의 바스키아-뮤지엄 나이트’ 특별 도슨트 행사를 연다. 전민규 기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이 31일 전시 종료를 앞두고 'The Art 멤버십' 구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큰 호응을 얻었던 프라이빗 도슨트 ‘나만의 바스키아 - Museum Night’ 앙코르 행사입니다. 문 닫은 전시관에서 오붓하게 주요 작품 해설과 전시 뒷얘기를 들려 드립니다. 더 중앙 플러스 ‘세기의 바스키아’를 연재하고, 바스키아 유족ㆍ친구ㆍ큐레이터 등을 단독 인터뷰한 중앙일보 권근영 기자가 프라이빗 도슨트로 관객 여러분과 만납니다.

■행사 안내
□일시 : 2026년 1월 28일 (수) 19:00~21:00. 1ㆍ2회차 모두 19시부터 입장 가능.
●1회차 19:00~19:40 도슨트 후 자유 관람
●2회차 20:00~20:40 도슨트 후 자유 관람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전시 1관
□가격: 1만원 (선착순 신청)

■신청 안내
□신청 기간 : 2026년 1월 7일부터
□모집 인원 : 50명 (The Art 멤버십 구독자 대상, 회차당 25명)

■신청 링크: https://www.joongang.co.kr/events/reserve/museumnight

■ 관련 문의
더 중앙 플러스 고객센터: 02-751-5115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