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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이오욱→톱6, 이적·김동률과 한솥밥 먹는다[공식]

OSEN

2026.01.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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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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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싱어게인4'의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톱6가 가수 이적, 김동률의 소속사 뮤직팜과 함께한다.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JTBC '싱어게인4'의 톱6(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와 2년 간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앨범, 공연, 방송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멤버는 6명이다. 정통 록발라드의 계보를 이을 감성 보컬이라는 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갓 탤런트’ 결승 진출자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한 도라도, 2004년생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이며 3위에 오른 김재민이 포함됐다.

또 극적인 관객 투표로 톱4에 합류하며 저력을 입증한 슬로울리, '조선팝' 창시자로 국악과 팝의 경계를 허문 서도, 감성적인 트렌드 보컬 규리가 차례로 4, 5, 6위에 오르며 TOP6에 합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 하게 됐다.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마친 '싱어게인4' 톱6는 오는 2월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뮤직팜에는 이적, 김동률, 존박, 곽진언이 소속돼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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