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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남보라 “임신 14주차, 산모 호르몬 다 박살나” (‘인생극장’)

OSEN

2026.01.0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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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14주차의 고충을 토로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임신 14주차... 입덧가고 먹덧 찾아옴 오히려 좋아’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보라는 “제가 이제 14주차 임신 중기에 접어들고 있다. 이때쯤 되면 산모의 호르몬이 아예 박살이 나버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저도 자세히 보면 얼굴이 불긋불긋하고, 엄청 예민해진다. 근데 또 절망인 게 피부과를 못 간다”고 토로했다.

이에 남보라는 긴급 대책으로 콜라겐 팩을 붙이며 진정에 나섰고, 이어 실내 사이클을 타며 가볍게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장녀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 KBS ‘인간극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깜짝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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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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