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김동현이 등장했다. '피지컬100' 등으로 유명한 김동현은 “제가 사주 보는 걸 좋아한다. 사주 보는 데서 제가 올해 아이를 낳으면 넷째가 정말 대단해질 거라고 하더라. 그런데 말띠 출산이 얼마 안 남으니까, 와이프가 초조해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동현은 딸 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너무 힘들긴 한데, 둘보다 셋은 더 좋더라. 션이 네 명 있으면 정말 좋다고 하더라. 기대해달라. 힘써 보겠다. 그때 또 인사드리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국진은 "아, 우리가 기대해야 하는 거냐"라면서 놀라움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