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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네팔 타망과 재회..“韓 초대, 이틀동안 함께 지낸다” (인생84)

OSEN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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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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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기안84가 타망과 다시 한번 재회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타망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해 8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라이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던 바. 당시 기안84와의 짧은 만남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안84의 초대로 홀로 한국을 찾은 타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대해 기안84는 “그때는 시간이 안 돼서 밥 먹고 인사만 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한국으로 불렀다”라고 한국에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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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일주일 있는 동안 타망이 한국어 공부한다고 하니까 한국어 공부도 할 수 있게 해놓고 이틀 정도는 시간 빼서 같이 지낼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윽고 재회한 두 사람. 기안84는 “너 맨날 여기서 보니까 여기 사는 애 같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제 한국말 좀 한다”는 검비르 말에 타망은 “한국어 배운지 일주일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자 기안84는 “너 셰르파 일 안하고 한식당에서 일을 한다던데”라고 근황을 물었다. 타망은 현재 셰르파 일은 물론, 네팔 카트만두의 한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인생84’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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