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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손종원 셰프, 대림家 4세에 응원 받았다..“제일 맛있어”

OSEN

2026.01.0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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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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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 이주영이 손종원 셰프와 투샷을 공개했다.

이주영은 7일 SNS를 통해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타닉은 손종원 셰프가 헤드 셰프로 있는 이타닉 가든을 뜻하며, 이주영은 최근 해당 식당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주영은 전날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손종원이 탈락하자 이를 아쉬워하며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00년생인 이주영은 DL그룹 이해창 켐텍 대표의 외동딸로, 재계 19위 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회장의 증손녀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3만여 명, 유튜브 구독자 5만여 명을 보유하고 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에서 인턴 경험을 쌓았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며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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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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