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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산" 아모띠, '피지컬 100' 우승 상금 3억으로 결혼('라디오스타')[핫피플]

OSEN

2026.01.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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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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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운동 유튜버 아모띠가 결혼 비하인드를 밝혔다.

7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황광희, 뎐, 아모띠가 등장했다. 광희는 “그래도 ‘라스’ 나오면 한 번 대박을 터뜨리면 내내 회자가 된다. 한 2년은 회자가 된다. 건강검진 받으라고 연락이 오면 ‘라스’ 나갈 때가 됐구나 싶다”라며 간만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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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라스’는 삼합이 중요하다. 일단 내 콘텐츠가 중요하다. 그리고 나머지 40%는 MC가 10%고, 작가 분이 30%다. MC들은 자기 컨디션 따라 다르다. 김구라만 해도 인형을 선물 받으니까 입이 귀에 걸리지 않았냐”라며 돌연 김구라를 지적했다. 김구라는 “그래, 인형 비싼 거 줬더라. 29만 2천 원이더라”랴며 감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광희는 “라스를 나오려면 부류가 있다. 대세가 돼서 라스에서 섭외하는 부류, 또 내가 근황을 전하고 싶다고 나오는 부류, 그리고 제일 안쓰러운 부류는 기획사 소속사 빨로 나오는 부류다”라며 “아모띠 정도면 재미로 나오는 게 아니지 않냐. 소속사 대표가 아모띠를 너무 예뻐한다. 아모띠가 ‘라스’ 나온다고 하니까 회의도 했다. 기획사 대표님이 김구라한테 멘트 잘 봐달라고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광희, 김동현, 아모띠는 같은 소속사다.

이날 광희는 임시완에 대한 여전한 질투도 드러냈다. 광희는 “추성훈이랑 임시완을 이어준 건 저다. 그런데 임시완이 추성훈 유튜브에 나갔다. 추성훈이 마지막에 ‘광희야, 먼저 출연시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한다”라면서 “회식을 하면 제가 수발을 든다. 추성훈이 쑥스러움이 많아서 갓김치 떨어져도 말을 못한다. 그래서 제가 다 시켜드리고 그랬다. 그런데도 결국 데리고 노는 건 임시완이다”라며 서운한 척 입을 삐죽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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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넷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현재 딸 둘에 아들 하나를 둔 김동현은 아이들과 놀아주는 영상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작년부터 아내와 넷째를 생각하고 있다는 등 방송에서 밝힌 적이 있었다.

김동현은 “제가 사주 보는 걸 좋아한다. 사주 보는 데서 제가 올해 아이를 낳으면 넷째가 정말 대단해질 거라고 하더라. 그런데 말띠 출산이 얼마 안 남으니까, 와이프가 초조해하더라”라면서 “너무 힘들긴 한데, 둘보다 셋은 더 좋더라. 션이 네 명 있으면 정말 좋다고 하더라. 기대해달라. 힘써 보겠다. 그때 또 인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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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2' 우승자 아모띠는 “‘피지컬100’ 나가기 전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결혼을 하고 싶었다. 재정적으로 부족해서, 결혼을 망설였다. ‘피지컬100’ 우승 상금이 3억 원이었다. 그게 확정되자마자 메신저로 결혼하자고 했다. 그래서 작년에 결혼했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김동현은 “또 좋은 소식이 있는 게,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하셨다”라며 아모띠의 말을 거들었다. 아모띠는 “말의 해에 태어날 아이다”라며 다시 한 번 수줍게 경사를 알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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