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외제차 훔쳐 50㎞ 운전한 30대 중국인 검거…약물 양성 반응
중앙일보
2026.01.08 03:2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마약에 취한 채 도로에 정차된 외제차량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검거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절도 등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쯤 안산시 단원구의 한 도로 갓길에 시동이 걸린 채 정차된 외제차를 훔쳐 타고 50㎞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차주가 포장 음식을 받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고양시 덕양구의 한 주유소에서 잠이 들었다가 이튿날 오전 6시쯤 긴급 체포됐다. A씨에 대한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