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차승원, '삼시세끼' 이어 새로운 김치 개발 "태국 소스 활용"('차가네')

OSEN

2026.01.08 05:0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8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으로 세계를 평정하고자 나선 차승원, 추성훈, 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음식 연구가들을 만나 어디로 가면 매운맛을 연구할 수 있을지 자문을 구했고, 태국 방콕으로 가라는 조언을 들었다.

차승원은 자기 관리만큼이나 음식 손맛으로 유명하다. 그는 다년 간의 '삼시세끼'를 통해 '차 주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능숙한 가사일을 보였는데 특히 그만의 요구르트를 넣은 깍두기 레시피는 여전히 인기가 많다.

이들은 태국의 맛을 보기 위해 다양한 소스를 야시장에서 맛 봤다. 추성훈은 대체로 소스에 질색했지만 차승원은 꽤 쉽게 받아들였다. 차승원은 “네가 어제 먹고 질색한 피쉬 소스는 동남아 음식은 다 들어간다고 본다”라며 분석했다.

차승원은 “모든 소스에 액젓과 고추 씨가 들어간다. 큰 마트에 있는 소스는 또 그렇다”라면서 “우리네 보편적으로 많이 먹는 음식은 김치니까 접목을 시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