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박나래 하차 속 반전…개그맨 동료들은 겹경사 "주식 많이 플러스" ('홈즈')[순간포착]

OSEN

2026.01.08 05:2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구해줘! 홈즈’가 박나래 하차 후 겹경사를 맞았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박나래가 갑질 의혹 및 불법 시술 의혹 등으로 하차한 가운데 ‘구해줘! 홈즈’는 김숙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장동민과 양세형이 최우수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며 기쁨을 나눴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여의도 임장을 앞두고 패널들은 주식 실력을 체크했다. 이상엽은 “제가 이익을 본 적은 없다. 제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간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저도 10년을 넘게 했는데 수익률이 마이너스는 아니다. 많이 플러스”라고 말했고, 양세형도 “저도 괜찮다”라고 말했다. 장동민 역시 “저는 많이 플러스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저는 주식이라는 개념 자체를 잘 모른다. 주식 통장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에 장동민은 “주우재는 의심이 많다. 시상식에서도 옥자연이 마술하는 걸 보면서 의심을 하더라”고 말했고, 이상엽은 “진짜 모르는 게 작전주를 되게 좋은 말로 알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