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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최고금리 연3.6%’ 하나 첫 발행어음

중앙일보

2026.01.0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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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이다. 수시형은 세전 연 2.4%,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약정형 특판 상품은 연 3.4~3.6%의 금리가 적용된다. 전날 열린 발행어음 출시 기념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함 회장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통해 금융의 선순환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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