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벅스와 함께 만든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Favorite)’에서 진행한 1월 1주차 투표 결과가 나왔다.
도영, 2026년을 열어줄 위대한 노래 1위
2026년의 음악 트렌드를 이끌어갈 위대한 노래를 뽑는 투표에선 도영의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가 1위로 선정됐다.
팬 투표 100%로 선정하는 해당 투표에서 도영의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는 팬 투표 12만5833표로 총 61.4%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팬 투표 3만9971표로 총 19.5%의 지지를 받은 영탁의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가 뽑혔다.
도영의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 1위 축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미디어타워 청담 방면에서, 영탁의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 2위 축전은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잠실 방면에서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3위는 팬 투표 3만1357표로 총 15.3%의 지지를 받은 PLAVE(플레이브)의 ‘숨바꼭질 (Hide and Seek)’이 차지했다.
2026년 최고의 ‘말띠 스타’ 투표 1위의 주인공은 원빈
거침없이 질주하는 매력으로 다가오는 2026년을 뜨겁게 달굴 최고의 말띠 스타를 뽑는 투표에선 RIIZE(라이즈)의 원빈이 1위를 차지했다.
팬 투표 100%로 선정하는 해당 투표에서 원빈은 팬 투표 1만9622표로 총 32.8%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원빈의 1위 축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미디어타워 대치 방면에서 1월 17일부터 31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2위는 팬 투표 1만6511표로 총 27.6%의 지지를 받은 PLAVE(플레이브)의 밤비, 3위는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조민규가 팬 투표 1만2745표로 총 21.3%의 지지를 받아 선정됐다.
페이버릿(Favorite)은..
중앙일보와 벅스가 협업해서 만든 K-POP 투표 서비스다. 매주 음원 순위와 인기 투표 순위를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해 다양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신문 전면 광고, 벅스의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essential;’ 업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