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故최진실 딸' 최준희, 24시간 성형앱만 본다더니…'AI급 여신 미모' 근황

OSEN

2026.01.08 15:0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현실적인 AI급 미모를 뽐냈다.

8일 최준희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사선으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 안에 꽉 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조각처럼 오똑한 콧날은 마치 컴퓨터 그래픽으로 빚어낸 AI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최준희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다. 그녀는 혀를 살짝 내민 이른바 '메롱' 포즈를 취하며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앞서 최준희는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방청객으로 참석,“하루 종일 성형 앱만 본다. 꾸미고 살을 빼고 스타일링을 해도 외모적인 자존감이 만족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