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오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쉽지 않은 타국 생활 속에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잃지 않고, 주류 사회 속에 우리의 문화적 자부심을 심어가기 위해 노력해 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마음과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며,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공동체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에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조금 더 편안해지고, 마음에는 여유와 웃음이 머무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