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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핑크빛 미국 생활 고백 "♥손태영 24시간 붙어 있어" ('뉴스헌터스')[순간포착]

OSEN

2026.01.0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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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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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 변함없는 금슬을 뽐냈다. 

9일 저녁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서는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개봉을 앞둔 새 영화 '하트맨' 홍보 차 '뉴스헌터스' 앵커들과 인터뷰에 임했다. 

배우 손태영과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 손태영과 두 자녀는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유학 중인 바. 이에 권상우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특히 권상우는 휴식기에 미국으로 건너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진 바. 그는 가족들과의 일상에 대해 "마트 가는 것도 즐겁다. 와이프가 그만 좀 사라고 한다. 가면 새롭게 갖고 싶은 게 생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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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에서는 24시간 가족과 있으려 한다"라며 "저 개인적으로는 연애 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지금도 와이프가 싫어할 정도로 저는 같이 있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같이 거실에서 TV보다가도 와이프가 들어가면 따라 간다. 같이 있는 게 편하다. 뭘 안 해도 한 공간에 같이 있는 게 편한 것 같다"라고 말해 "진정한 '하트맨'"이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권상우가 출연한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 무비락·라이크엠컴퍼니,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B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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