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양, 한강 빌라 재개발로 ‘5배’ 올랐다…장민호 “200억 된 거야?” 깜짝 ('편스토랑')

OSEN

2026.01.09 05:1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김양이 한강 라인 빌라 재개발로 대박을 터뜨린 사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의 신사에 이어 주방의 신사에 등극한 장민호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됐다.

장민호는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았고, 김양은 “자랑할 일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연애 소식이라 확신한 장민호는 “(사귄 지) 며칠이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양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어쩌면 (연애보다) 더 기쁜 일일 수도 있다. 10년 전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재개발이 돼서 샀던 금액의 5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양은 “10년 만에”라고 덧붙였고, 이에 장민호는 “그럼 40억에서 200억 된 거야?”라고 허풍을 떨었다. 그러자 김양은 “그럼 얼마나 좋아”라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 김양의 재개발 빌라는 한강 라인에 자리한 강서구 빌라로 알려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장민호는 이어 “그럼 조합원 되는 거야?”라고 질문했고, 김양은 “네 그렇습니다”라며 기분 좋게 웃으며 답했다. 장민호와 김용필은 진심 어린 박수를 치며 김양의 겹경사를 함께 기뻐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