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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한강 빌라 재개발로 '5배 잭팟'에 장민호도 깜짝...“40억에서 200억?” ('편스토랑')[핫피플]

OSEN

2026.01.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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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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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김양이 한강 라인 빌라 재개발로 '5배' 수익을 거둔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의 신사에 이어 주방의 신사에 등극한 장민호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됐다.

김양은 “자랑할 일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를 연애 소식이라 확신한 장민호는 “(사귄 지) 며칠이야?”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양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어쩌면 (연애보다) 더 기쁜 일일 수도 있다. 10년 전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재개발이 돼서 샀던 금액의 5배”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양의 재개발 빌라는 한강 라인에 자리한 강서구 빌라로 알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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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이 “10년 만에”라고 덧붙이자, 장민호는 깜짝 놀라며 “그럼 40억에서 200억 된 거야?”라고 허풍을 섞어 질문했다. 이에 김양은 “그럼 얼마나 좋아”라고 답하며 유쾌하게 응수했다.

이어 장민호는 “그럼 조합원 되는 거야?”라고 물었고, 김양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기분 좋게 웃으며 답해 ‘재개발 조합원’ 입성을 공식화했다. 장민호와 김용필은 박수를 치며 김양의 ‘재개발 잭팟’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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