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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전 손 안 가는 편” 호언장담에...이서진 팩폭 “지금 손 제일 많이 가” 폭소 ('비서진')

OSEN

2026.01.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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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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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아이브 장원영이 특별한 인연과 함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김광규와 이서진은 장원영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하는 이서진과 장원영을 본 김광규는 “너희 둘은 그 전에 만났네 그럼?”이라고 물었다. 이에 장원영은 “브랜드 행사에서 뵀어요”라며 이서진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서진은 “그 브랜드의 홍보대사야 원영이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원영은 “보통 앰배서더라고 하는데”라고 정정하며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원영은 “농담입니당. 오늘 같이 도와주신다고 들었어요”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날 이서진은 장원영에게 “배 안 고파?”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커피 조금 먹고 싶은데. 아메리카노. 근데 이렇게 제가 부탁드려도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원래 시키는거야”라며 장원영의 부탁을 거들었다.

이서진은 재차 “뭐 안 먹어도 돼? 배 안 고파?”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 좀 먹고 싶은데”라고 답했다. 이서진은 찾아보겠다면서도 “근데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 수도 있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장원영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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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표하던 장원영은 “저는 좀 손이 많이 안 가는 편이에요”라고 호언장담했으나, 이를 들은 이서진은 곧바로 “이게 안 가? 제일 많이 가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또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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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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