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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대상 21관왕' 위엄, 폭포수도 맞았다 ('놀뭐')

OSEN

2026.0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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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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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냉탕 폭포수 아래에서 쾌남력을 뽐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약칭 '놀뭐')에서는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를 받고 하루를 함께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김광규의 새해 소원 중 하나인 ‘목욕 같이하기’를 위해 목욕탕에 방문한다. 마침 녹화일은 1월 1일. 멤버들은 지난 해의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단체 목욕 시간을 갖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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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목욕탕에 옹기종기 앉아 목욕을 즐기고 있다. 뜨끈한 온탕에 몸을 담그고 있던 그들은 차가운 냉탕에서도 버틸 수 있다며 허세를 떨기 시작한다. 막내 주우재가 냉수에 오들오들 떠는 종이인간의 모습을 보이자, 유재석은 “우재야, 이게 어려워?”라면서 몸소 시범을 보이러 나선다. 

냉탕 폭포수 아래 선 유재석은 쾌남력을 끌어올리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하는 “유재석!”을 연호하고, 멤버들은 기대에 찬 눈빛으로 유재석을 본다. 이어 천장에서 차가운 폭포수가 떨어지자 목욕탕은 웃음바다가 되는데, 과연 유재석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냉탕 폭포수에서 어떤 모범(?)을 보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대상 21관왕’ 유재석에 이어 ‘새해의 기운’을 받기 위해 멤버들은 냉탕 폭포수 아래로 달려든다. 쾌남이고 싶은 하하와 새해의 기운이 간절한 허경환, 돌잔치의 주인공 김광규까지 냉수 마찰을 자진해, 과연 목욕탕에서 어떤 포복절도한 일들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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