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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밭에서 난 불, 40분 만에 진화…"큰 피해 없어"

중앙일보

2026.01.10 00:35 2026.01.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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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 39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인력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애초 산에서 불이 났다고 했으나 확인 결과 밭에서 불이 났다"며 "큰 피해 없이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북 의성에서는 이날 오후 3시 15분쯤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의 야산 정상에서 산불이 발생해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인력 41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예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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