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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성악전공→예중 합격' 딸 노래실력 공개.."13살 아닌듯"

OSEN

2026.01.1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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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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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성악 전공자 딸의 노래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니 행복해서 다행이긴 한데.. 니 안에 몇살 있어.."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윤항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열창하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행복합니다'는 1980년에 처음 발매된 곡으로, 2013년생인 지온이에게는 익숙치 않은 곡으로 보이기 때문.

뿐만아니라 또 다른 영상에서 지온이는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을 불렀고, 윤혜진은 "임병수 아저씨 어케 아는데.. 엄죤 버젼은 뽕삘인데??"라고 황당해 했다.

이어 최신곡인 화사의 'Good Goodbye'를 부르다 돌연 '첨밀밀' 노래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더니 "13살은 확실히 아닌거 같은데.."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영상 속 지온이는 성악 전공자 답게 수준급 실력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지온이는 지난해 성악 전공으로 입시 준비에 나섰고, 명문 예술중학교 중 하나인 선화예술중학교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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