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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지네”..장영란, 쌍수 4회 후 빛나는 동안 미모

OSEN

2026.01.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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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점점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브라운 컬러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또한 장영란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어려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예능, 유튜브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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