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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생애 첫 ‘토끼 고기’ 도전..“참치 같아” 폭풍 먹방 (‘백반기행’)

OSEN

2026.01.1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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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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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봤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김민경은 퀘벡시티의 마을 속 작은 프랑스, 쁘띠 샹플랭에 위치한 토끼 전문 요리 식당을 방문했다. 종업원의 도움을 받아 토끼 요리를 주문했고, 김민경은 “토끼 고기 처음 먹어본다”라고 기대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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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피타이저가 등장했다. 훈제연어와 치즈 무스 토끼 가슴살과 토끼고기 크로켓, 훈제 오리 가슴살 등 토속 식재료들로 이뤄진 요리가 펼쳐졌다.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본 김민경은 “맛있는데요? 전 이거 맛있다. 참치 같다”라고 했고, 이어 토끼고기 크로켓에 허영만은 “겉바속촉이다. 완자처럼 덩어리 만들어서 튀길 때 속에까지 영향을 받지 않고 겉에만 살짝 튀기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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