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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대 출신’ 김민경, 딱밤도 어마어마..허영만에 “119 실려가” 경고 (‘백반기행’)[종합]

OSEN

2026.01.1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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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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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어마어마한 힘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친 가운데 웬다케를 찾은 허영만과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과 김민경은 퀘벡시티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웬다케 선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사슴고기, 야생 자고개 요리, 훈제 연어 등 세 가지 요리를 주문했다.

가장 먼저 사슴고기 먹방에 도전한 김민경은 “전혀 부담감이 없다”라고 했고, 허영만도 말 없이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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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민경은 “고기 누린내도 안나고 오히려 허브 향 때문에 더 고급스럽게 느껴진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허영만은 “이게 맛있으니까 지금까지 요리가 남아있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한참 먹방 중 김민경은 “정말 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토로했다. 허영만이 “평소에 어떤 음식 즐겨 먹냐”고 하자 그는 “저는 쌀을 좋아한다. 무조건 쌀을 먹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자주 먹는 건 김치찜 많이 먹는다. 밥이랑 김치 푹 익혀서 녹듯이 씹을 것도 없을만큼 입에 넣으면 싹 녹아버릴 정도로 끓여서 먹는 김치찜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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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허영만은 “운동하고 힘 쓰는 거 좋아하지 않냐. 내가 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 힘이 장사던데”라고 물었다. 김민경은 “사람들이 힘센 걸 아니까 계속 저한테 시킨다. 얼만큼 센지 궁금한가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허영만이 딱밤을 궁금해하자 김민경은 “선생님 맞아 보시고 싶은 건 아니죠? 선생님 진짜 안된다. 해외에 와서 선생님을 119에 실려 보내고 싶지 않다”고 경고했다.

결국 허영만을 대신해 제작진이 도전했고, 김민경은 크게 ‘딱’ 소리로 엄청난 딱밤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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