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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한국인 최초 ‘북극 마라톤’ 도전..북극곰 걱정 “만나면 큰일” (‘극한84’)[순간포착]

OSEN

2026.01.1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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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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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기안84, 강남, 권화운이 북극 마라톤 참가를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7회에서는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북극 마라톤에 입성하기 전 덴마크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덴마크 대형 크루를 만나 러닝을 한 뒤 북극 마라톤 엑스포를 찾았다. 북극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경유지인 덴마크에서 참가자 명단 확인 후 배번표와 마라톤 물품 수령을 수령한다고.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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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밖까지 늘어선 북극 마라톤 참가자들. 수많은 인파에 기안84는 또 다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때 강남은 생애 첫 배번호표를 받았고 “이런 시스템이 있는지 몰랐다. 등록하고 거기서 뭐 번호표 받고 칩이 있고 이런 게 있는지 몰라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안84와 권화운도 수령해 입성하자 강남은 북극곰 사진을 가리키며 “형 얘 나오면 안 될 것 같다. 얘 못 이기겠다. 생각보다 크다”라고 걱정했다.

기안84 역시 “못 이긴다. 만나면 뒤지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이번엔 북극곰과 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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