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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문장

중앙일보

2026.01.11 07:02 2026.01.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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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이가 아니면 급난(急難)을 해결할 수 없으며, 어진 선비가 아니면 국정(國政)을 도모할 수 없다. 어진 이를 소홀히 하고 어진 선비를 잊어버리고도 나라를 보전할 수 있었던 군주는 일찍이 없었다.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사상가 묵자의 『묵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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