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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표예진 “이제훈과 다른 형태의 ♥”..‘달달’ 투샷에 과몰입 유발

OSEN

2026.01.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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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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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모범택시3'를 떠나보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표예진은 자신의 SNS에 “모범택시와 함께한 모든 순간 감사했습니다. 소중히 기억할게요. 사랑합니다!”라며 ’모범택시3’ 종영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찍은 단체사진부터 안경을 착용한 채 변장하거나, 응원봉을 들고 활짝 웃는 등 다양한 안고은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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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표예진은 극중 김도기 역을 맡은 이제훈과 묘한 관계를 선보였던 바. 나아가 표예진은 종영 인터뷰에서 안고은과 김도기와의 관계에 대해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이에요’라고 하기에는 그걸 뛰어넘는 특별한 사람이다. 다른 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표예진과 이제훈은 시밀러룩을 입고 노을 진 배경으로 완벽한 얼굴합은 물론, 달달 투샷을 자랑해 드라마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 1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에 ‘천재형 캐릭터’ 안고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표예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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