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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밖에서 웬만하면 볼일 안 봐, 정 급할 때만”...깔끔왕 고백에 하희라가 건넨 ‘이것’ ('미우새')

OSEN

2026.01.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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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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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깔끔왕 서장훈이 밖에서는 화장실을 잘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희라는 평소 ‘보부상’이라 불릴 만큼 꽉 찬 파우치 내부를 전격 공개했다. 그녀의 가방 안에는 방수 연고, 각종 소화제, 화상 연고는 물론 일반적인 파우치에선 보기 힘든 가위까지 들어 있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하희라는 “없을 때 꼭 찾을 일이 많아서 챙기기 시작했다. 주위 분들은 뭐만 없으면 저한테 온다”며 남다른 배려심을 드러냈다. 이에 MC 신동엽은 서장훈에게 “평소 변기 스프레이(냄새 제거제)를 가지고 다니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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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결벽에 가까운 깔끔함을 자랑하는 서장훈은 “저는 웬만하면 밖에서 볼일을 안 본다. 정말 급할 때만 (화장실을) 쓴다”며 자신만의 철저한 위생 철학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웬만해선 외부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청결을 유지한다는 것.

그러자 하희라는 기다렸다는 듯 ‘그것’을 꺼내 들었다. 바로 냄새를 즉각적으로 차단해 주는 변기 스프레이였다. 하희라는 서장훈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드릴까요?”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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