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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 미주소설협회 회장, 이민 기록, 문학으로 후손에 전승

Los Angeles

2026.01.11 16:50 2026.01.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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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협회장 신년 계획
미주소설협회는 지난해 통권 제15호 ‘미주 한국 소설’ 출판 기념회를 뜻깊게 마치고 올해는 제16호 발간을 앞두고 있다.  
 
더 많은 작가의 참여 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더해져 이민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민의 기록과 문학적 유산이 후손들에게 이어지기를 바란다. 아울러 더 많은 문학인이 배출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도 지속해서 힘쓰겠다.  
 
올해 협회는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을 중심으로 신진 소설가 양성에 힘쓰며 소설 쓰기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아스포라 소설의 방향성과 이민 문학의 의미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자 한다.
 
2026년 제16호 ‘미주 한국 소설’ 원고 모집은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주 소설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미주 한국소설 신인 문학상‘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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