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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심사 급행수수료 인상 발표

New York

2026.01.11 16:53 2026.01.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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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물가상승률 반영
오는 3월 1일부터 적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신청자가 추가 수수료를 내면 신속 심사를 해주는 ‘프리미엄 프로세싱’(신속처리)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9일 발표했다.  
 
USCIS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를 인상하기로 했다”며 “오는 3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비이민취업비자 신청(I-129)의 신속처리 수수료는 기존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H-2B, R-1) 오른다. 그 외 비자들의 신속처리 비용은 2805달러에서 2965달러로 오른다. 취업이민 청원(I-140)도 수수료가 기존 2805달러에서 2965달러로 인상된다. 노동허가신청(I-765) 신속처리 수수료는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 오른다. 

김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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