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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전현무의 새 신데렐라…"무라인? 아직 부족해" ('혼자는못해')[Oh!쎈 현장]

OSEN

2026.01.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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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성락 기자]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는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뜻하지 않게 시대를 앞서간 물건들을 판매하면서 겪는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이세희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1 /ksl0919@osen.co.kr

[OSEN=김성락 기자]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는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뜻하지 않게 시대를 앞서간 물건들을 판매하면서 겪는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이세희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1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혼자는 못 해’ 이세희가 전현무 라인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홀에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나선다. 타고난 전략과 입담으로 상황을 리드하는 전현무와 막강 체력을 자랑하는 ‘열혈 승부사’ 추성훈이 믿음직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못 하는 게 없는 ‘올라운더’ 이수지와 예측 불가한 매력의 ‘예능 원석’ 이세희까지 합류하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한다. 이들은 물리적으로 혼자 하기 힘든 버거운 ‘일상’부터 바쁜 현실 탓에 미뤄두기만 했던 ‘로망’까지 지원군이 필요한 게스트의 모든 일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세희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데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었다.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너무 출연하고 싶었다”라며 “예능에 대해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 흐름을 잘 모르는데 그 모름에서 나오는 솔직한 리액션을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 ‘혼자는 못해’에서는 어떤 역할보다는 게스트들이 다양한 형태로 못하는 게 있어서 부족한 부분에 잘 스며들 수 있게 묵묵히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넷 중에 유일하게 대본을 읽은 사람이다. 게스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백과 사전 같은 역할”이라고 칭찬했다.

이세희는 “아직 무라인으로 보기에는 부족하다”라며 “부담감이 당연히 느껴질 수도 있지만 부담보다는 훨씬 든든함이 느껴졌다. 저의 생존전략이라 한다면 예능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 1등이 있다면 꼴등이 있어야 한다. 제 부족함으로 인해서 주변이 빛날 수 있게 했다. 제가 운동을 못해서 추성훈의 대단항믈 보여주는 등이 있지만 성장하는 과정도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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