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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샤넬러버’ 18개월 딸 짜증에 고통 “온종일 징징”(ns윤지)

OSEN

2026.01.1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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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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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18개월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채널 ‘ns윤지’에는 ‘18개월 육아 난이도 폭등.. 전쟁 같은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윤지와 딸의 일상이 담겨 있다. 김윤지는 딸이 짜증을 내자 “이게 18개월의 텐트럼인가요? 하루 온종일 징징댑니다. 웃다가 울다가를 몇십 번째 반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윤지는 “지금 이 얼굴을 보세요”라며 립스틱으로 범벅이 된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씻으러 가자는 말에도 짜증을 내는 딸을 보며 김윤지는 고된 표정을 지었다. 김윤지의 딸은 온갖 짜증과 함께 몸을 가만히 두지 못했고 김윤지는 딸을 안으며 화해를 시도했다.

김윤지는 자신의 지갑을 가지고 노는 딸을 보며 “이번엔 엄마 지갑이니. 왜 이렇게 샤넬을 좋아하니”, “엄마 샤넬 립스틱 만진 걸로 만족을 못 하니?”라고 해탈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ns윤지’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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