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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광고 15개’ 부른 특별한 눈동자 자랑 “렌즈 낀 듯 반짝”

OSEN

2026.01.1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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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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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자랑에 나섰다.

김다예는 12일 개인 채널에 “재이는 눈동자가 특별하다. 반짝이는 렌즈 낀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이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딸과 얼굴을 딱 붙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어느덧 훌쩍 자라 박수홍의 상반신만큼 커진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딸의 반짝거리는 눈동자를 특별하다고 표현한 반면, 자신의 눈을 공개하며 “상당히 대비되는 내 찌든 눈동자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되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출산했으며 벌써 15개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다예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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