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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가’ 꼬마가 대학생 됐다..류진, 첫째 子 합격 자랑 “너무 대견해”(가장멋진류진)

OSEN

2026.01.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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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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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류진이 첫째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12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 발표(대학합격, 실버버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 가족은 연말 가족 모임을 가졌다. 류진은 둘째 아들에게 스킨십을 하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류진은 첫째 아들에게 “찬형아, 식사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 (지금까지) 고3이잖아. 결실을 맺은 거잖아. 그게 너무 대견하고”라며 대학교 합격을 축하했다. 

제작진은 첫째 아들의 대학교 진학 이유에 대해 물었고 첫째 아들은 “목표가 되면 안 되고, 더 나아가는 데에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류진은 두 아들 앞에서 가장 고생한 사람은 아내라고 말하며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가장(멋진)류진’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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