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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계획 중단’ 진태현♥박시은, 따뜻한 곳으로 떠났다 “언제 돌아올지 모름”

OSEN

2026.01.1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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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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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여행을 떠났다.

진태현은 12일 개인 채널에 “가자 따수운 남쪽 나라로~ 제주 고고싱”, “우리 반려견 토르 미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사진에 박시은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지만 진태현은 그의 계정을 태그하며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진태현은 “언제 돌아올지 아무도 모름”이라고 덧붙이며 충분히 휴식을 취할 것을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 입양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진태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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