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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임신 24주차”(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2026.01.1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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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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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럭키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인 사랑꾼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되었다.

럭키는 아내와의 결혼 계기에 대해 “혜은이(아내) 알고 지낸 지가 6, 7년 된 것 같다. 친구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럭키의 아내는 승무원이었으며, 아내는 “(우리가 만나는걸) 아무도 몰랐다. 청첩장을 주니 럭키랑? 임신을?(하더라)”라며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럭키는 아내에 대해 “임신 중이라 많이 누워 있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임신 24주라고 밝히며 “아빠 목소리 듣거나 손대면 아나보다. 활발하게 움직인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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