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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결혼’ 럭키, 귀화까지 언급 “지금도 4대 보험 내는 중”(조선의 사랑꾼)

OSEN

2026.01.1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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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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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럭키가 귀화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인 사랑꾼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되었다.

김국진은 럭키에 대해 “1996년에 럭키를 만났다. 샘 해밍턴보다 훨씬 더 먼저 와서 활동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럭키의 집을 찾은 제작진. 럭키는 영주권을 공개했다. 럭키는 “영주권이 왜 의미가 다르냐면 외국인 등록증도 유지했고 거주증까지 다 했는데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사람들은 주민등록증이 초록색이다. 초록색 영주권을 받으니 한국 사람과 가까워진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럭키는 귀화까지 생각한다고 밝히며 “권리를 봤을 때 귀화를 해야 안전하게 하지 않을까. 지금도 4대 보험 내고 있으니 문제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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