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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앞둔 전현무, 결혼에 진심이었네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2026.01.1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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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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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결혼식에 부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인 사랑꾼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되었다.

결혼식 당일. 식장에는 다양한 국가의 하객들이 찾아왔다. 이에 MC들은 “비정상회담 같다”, “전 세계에서 모였다”라며 웃었다. 김수로에 이어 전현무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럭키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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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럭키에게 “할리우드 스타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카메라가 거의 발리우드 스타네”라고 말한 후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많이 봤는데 이렇게 다양한 국적 앞에서 사회를 보는 게 처음이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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