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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한국인 아내와 성대한 결혼식 “6시간 동안 진행..스탠딩 파티도”(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2026.01.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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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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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럭키가 한국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인 사랑꾼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되었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게 된 럭키는 “인도 양념이 들어간 결혼식이다. 인도는 대부분 결혼식이 저녁에 치러진다. 돌아다니면서 (한다). 밤 12시 되면 중간에 댄스 타임도 있다. 실제 결혼 의식은 새벽 1~2시에 시작한다. 신들이 그 시간에 일어날 시간이라서. 신들에게 축복을 받아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럭키는 “이번 결혼식은 6시간 동안 하는 결혼식이다. 인도에서 6시간은 결혼식도 아니다. 6일 정도 해야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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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시작되었고, 럭키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등장했다. 다니엘과 알베르토는 럭키를 위해 축사를 준비했다. 럭키는 혼주석에 앉은 형에게 인사를 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가 건강 문제로 인해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 럭키는 “엄마 생각도 났다. 형이 엄마, 아빠 대신 있으니 여러 감정이 올라왔다”라고 설명했다.

럭키의 형은 “제가 형으로 나와 있어도 부모가 같이 계시는 것 하고는 큰 차이다. 옆에 어머니 계셨으면 저도 든든하고 좋았을 텐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울컥했던 결혼식이 끝난 후 럭키가 준비한 광란의 파티가 이어졌다. 럭키는 하객을 위해 인도 음식을 준비하는 정성을 들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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