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의회 위증 혐의로 형사기소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12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이 급등세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46분 전 거래일 대비 3.1% 오른 온스당 4천638.2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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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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