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주관하는 제15기 미주문학아카데미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LA ‘작가의 집 아트홀’에서 열린다.
‘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박용재 시인, 해이수 소설가, 신정아 아동문학가 등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창작의 방법과 문학적 사유를 전한다.
강의는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강의료는 전액 지원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접수는 14일까지 선착순이다.
▶문의: (213) 380-3000, houseofwri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