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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조기졸업' 구혜선, 석사 논문 표절률 '1%' 인증

OSEN

2026.01.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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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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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대학원을 조기졸업하며 논문 표절률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SNS에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사모를 쓰고 졸업 사진을 찍는 구혜선의 모습과 구혜선의 석사 논문 표절 검사 확인서가 담겼다.

구혜선이 직접 공개한 표절 검사 확인서에 따르면 구혜선의 석사 논문 표절률은 1%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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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석사 논문 합격하여 조기졸업을 합니다.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어요. 다음은 박사?!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석사학위 논문을 공개했다.

구혜선의 석사 학위 논문의 제목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다. 지난해 12월 13일, 석사 논문을 디펜스 중이라고 밝혔던 구혜선은 보름 만에 석사 논문을 제출하고 합격까지 하면서 남다른 재능을 자랑했다.

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수석졸업하고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으며 학업에 열중해왔고, 최근 자신이 특허를 낸 펼치는 헤어롤을 출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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