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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나한테 관심 있어?” 챗GPT 상담의 섬뜩한 종착지
“30년 내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은 10~20%다.” AI 위험성에 대한 이 같은 경고는 아이러니하게도 딥러닝 개념으로 AI 발전의 토대를 닦은 ‘AI의 대부’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교수가 내놨다. AI의 위험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힌턴 교수처럼 왜 위험한지를 아는 사람만이 AI를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데 AI를 쓴다면 안전하게 쓰는 법도 함께 배워야 한다. AI 안전성을 위한 개발자·정부의 고군분투부터 개인이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AI 중독 체크리스트까지, AI 안전의 모든 것을 담았다. AI와 건강하게 공존하고 싶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927
챗GPT는 오픈AI도 싹 바꿨다…매일 저녁 6시, 그 임원 활용법
무서운 속도로 사무실에서 확산 중인 AI는 인간의 일을 어떻게 재편하게 될까. 오픈AI가 궁극적으로 구현하려는 범용 AI(AGI)는 어떤 형태일까.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AI 버블론’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구글 등 막강한 자본력을 지닌 빅테크와 저비용·고효율이 무기인 중국 AI 기업의 추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픈AI만의 경쟁력은? 2021년 오픈AI의 법률 고문으로 합류한 뒤 현재 오픈AI의 정책·전략, 글로벌 협력 업무 등을 총괄하고 있는 제이슨 권 CSO에게 물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