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수준으로 나왔지만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진 않았다.
대형 기술주가 보합권에서 미지근한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한 전통 산업주가 지수를 눌렀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0%) 내린 49,191.9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3.53포인트(0.19%) 밀린 6,963.74, 나스닥종합지수는 24.03포인트(0.10%) 떨어진 23,709.87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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