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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81세에도 비단결 피부..비법은? “마사지 NO..비싼 화장품 발라”(혼자는 못 해)

OSEN

2026.01.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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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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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81세 선우용여가 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13일 첫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선우용여가 찜질방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앞에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으로 치장하고 나왔고 전현무는 “패션이 너무 좋다. 가까이 뵈었는데 하나도 안 늙으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81살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세희는 “피부가 너무 좋다. 어떻게 관리하냐”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바보같이 살면 된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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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찜질방으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81세의 나이에도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추성훈도 지지 않고 스트레칭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선우용여는 “좋다”라며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피부 비결에 대해 “나는 마사지도 안 한다. 지겨워서 죽는다. 대신 화장품을 비싼 것 쓴다. 마사지하면 몇십만 원이다. 그 돈으로 아침, 저녁으로 바르는 것이다”라고 말한 후 “인상을 쓰지 말아야 한다. 항상 마음속에 미소가 있어야 한다.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스트레스받으면 얼굴이 훅 간다”라고 공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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